본문 바로가기

테니스

(4)
많은 사람들이 정현에 대해 모르는 것(?) 2014 아시안게임 복식으로 금메달따서 군면제 ㅎㅎ 훈련소도 진작에 다녀옴 ㅎ
테니스 선수 "정현" 의 인성~~!! 인터뷰에서 정현은 '테니스의 김연아, 박태환'이라는 칭찬에 대해 손사래를 쳤다. 아직 멀었다는 것. 정현은 "그런 대단한 선수들과 비교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자세를 낮췄다. 그러면서도 자신감은 있었다. 정현은 "몇 년 뒤에는 테니스도 피겨스케이팅이나 수영처럼 인기 종목으로 올라설 수 있도록 모든 선수들이 노력하기 때문에 꿋꿋이 하다 보면 그런 날이 올 것" 이라고 강조했다.
기레기들의 질문을 제지한 조코비치의 품격있는 클래스 “내 부상에 대한 이야기를 그만해달라. 그건 정현의 승리를 깎아내리는 행위” 라고 답변했다. 지난 22일 경기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취재진들은 조코비치에게 “몸 상태가 어떤가”부터 시작해 “최선의 경기를 펼칠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 어떻게 끝까지 버틸 수 있었느냐”는 등 부상 관련 질문만 늘어놨다. 이에 조코비치는 “지난 몇 주간 경기를 많이 했기에, 몸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살펴봐야겠다”며 “프로선수로서 어느 정도의 통증을 참아낼 수 있고, 참는 것에 익숙하다”고 밝혔다. 부상에 대한 답변을 이어가던 중 조코비치는 승자인 정현에 대한 얘기를 꺼냈다. 그는 “부상에 대한 얘기를 그만해달라”면서 정현의 경기력을 칭찬했다. 조코비치는 “정현이 정신적으로 더 강인하고 침착했다”며 “생각해보면 경기 내내..
카메라에 싸인하는 정현 보고있나? ㅎㅎㅎ센스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