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맛집) 킨타로 핸드메이드 라면

밴쿠버의 날씨도 슬슬 적적한 분위기로 잡아갈 즈음! 오늘같은 날이면 라면이나 뜨거운 국물이땡긴다. 일본 전통식 라면이라 맛이 다소 다르게 느껴질수도 있다곤 했지만 그것마저 기대가되었다. ​​이미 사람들은 길게 줄을 섰을 뿐더러 정말 가게가 작아서 회전율이 더뎠다. (배고픈뎅...;)마침내 장고끝에 라면이 나왔다. ​매운 뭐시기 라면이었는데.. 스파이시 갈릭이었나? 다진마늘 덩이를 가온데 떡하나 올려주었다. 스파이시라고 하지만 신라면 보다도 맵진 않았다 ^^ 생각보다 괜찮은 맛이었고 미소라면도 괜찮았다.(사실 좀 느끼)주소를 정확히 몰라 어디라 소개는 못하지만 밴쿠버 다운타운 뒷자락에 위치한 킨타로 수제 라면집! 나들이겸 한그릇 하면 참 좋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