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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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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100% 하객 알바 후기 + 관련 썰 레알 100% 하객 알바 후기 + 관련 썰 지방이라 알바 쓰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게 함정이지만... 수도권은 하루에도 몇 탕씩 뛴다고 들음. 아무튼 보통 15,000원에서 30,000원 사이로 주는 거 같음. 지방에서 하는 회사는 15,000원 주는 거 같고 서울에 본사 있는 회사에선 20,000원 줌. 장거리여서 픽업 차 타고 가야 되면 30,000원 줌. 하객 부른 사람이 보통 식사도 제공하긴 하는데 돈 없는 사람이나 구두쇠는 식사를 안 줌. 식사 안주는 대신 돈 더 주는 사람도 있긴 함. (비용 문제는 전적으로 내 경험임. 회사, 지역마다 다를 수 있음) 보통 예식 일주일 전쯤에 회사에서 문자가 옴. 몇 월 몇 일, 어디 예식장, 페이 얼마, 식사 유/무 가능하냐고 그래서 시간 되면 오케이 문자 ..
하..친구들모임에자꾸남편데려오는친구. 하..친구들모임에자꾸남편데려오는친구.출처: http://pann.nate.com/talk/337989618 현재 10년이 넘게 잘만나고있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사회생활하면서 만났고 한두달에 한번정도 만납니당 총7명인데 저빼고 다 결혼을 했구요~ 전 두달뒤에 결혼합니다 ㅎㅎ 문제는 한 친구가 자꾸 모임에 남편을 데려오는데 좀 짜증이 나려하고 다른친구들도 이제는 불편해하고 뒷말들이 나오기 시작합니다..ㅜㅜ 그 친구가 결혼하기전 연애때는 그 남편이그친구랑 같이 와서 차안이나 커피숍 피씨방에서 우리 모임이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그친구를 데려다주고 가더라구요.. 그건 그냥 괜찮습니다. 근데 4년전부터 하나둘씩 결혼을 하고 집들이를 하는데 그자리에도 남편을 데려옵디다... 저희가 그렇다고 눈치를 안주는것도 아니고 불..
재벌2세다. 재벌 2세들이 노는 법, 여자 연예인 썰 1탄 푼다. [출처] 재벌2세다. 재벌 2세들이 노는 법, 여자 연예인 썰 1탄 푼다.[링크] http://www.ilbe.com/1538135652 안녕 저번에 썼던 두 글이 일베도 갔지만 실시간 검색어랑 기사가 줄줄이 이어질 거라고 생각은 못했다. 일베의 파급력이 확실히 높다고는 생각했는데 이 정도일 줄은 예상 못했네. 생각해보니 재벌 2세로 태어나서 이렇게 솔직하게 글 쓴 사람이 없었던 전례나 앞으로도 없을 거라고 생각해보니 기사화되는 것도 마냥 이상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미 알만한 사람 중엔 내가 누구인지 아는 애들도 있고 ㅋㅋ 걔네들도 재밌다고 좀 더 쓰라고 하네 참고로 저번에 글 쓰고 나도 느낀 점이 많았다. 돈이 지배하는 세계에서 돈이 많은 것은 생각의 여지가 없이 좋을 것이지만 돈에 대해서 일반인..
그 옛날 나를 왕따시켰던 너희들에게... (회상썰) | 썰킹 출처: https://youtu.be/4eqg-C748p0그 옛날 나를 왕따시켰던 너희들에게... (회상썰) | 썰킹 그 옛날, 나를 왕따시켰던. 하지만 지금은 직장인이, 혹은 누군가의 아내가, 그리고 엄마가 되어있는 너희들에게. 나는 가끔씩. 아주 가끔씩 화가 치밀어올라. 내가 말 한 마디 걸면 절대 대답하면 안 된다는 듯이 다들 뛰어가거나 고개돌리던 모습이 떠올라서. 어떻게 어떻게 참고 참아서 종업식날, 친구 하나 없던 내가.. 그래도 교문앞에서 지나가던 친구 둘을 붙잡고 졸졸 따라다니며 내가 뭘 그리 잘못했느냐 했을때, 그 친구들이 했던 말을 잊을 수가 없었어. -미안해.. **랑 **가 너랑 얘기하지말라고 했어. 넌 공부도 잘하잖아. 그래서 그냥. 그냥 이라니. 그냥 이라니. 친구 하나 없이 지냈..
임신한 아내가 먹는게 그리 아까워요?? (친구썰) | 썰킹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0dHu4BLNNU임신한 아내가 먹는게 그리 아까워요?? (친구썰) | 썰킹 저녁에 퇴근하고 집에가는길 중-고등학교 동창을 만났어요이 친구가 어떤 친구냐면.. 고등학교때 가끔 도시락을싸오는 날이 있었는데 제가 사정이 있어 안싸올때마다같이 먹자고 해준 친구이고.. 중학교땐 엄마가 안계셔서소풍때 내가 직접 싼 못난이 김밥이 부끄러워 숨길때자기 밥과 바꿔먹자고 해준 그런 친구에요...그외에도 잘 챙겨줬지만 특히 음식에 대해서 많이 고마운 친구에요결혼식 이후에 친구의 사정으로 연락이 잠깐 뜸했었는데 오랜만에 만나니 반갑더라구요.. 남편과 둘이 산책 나온거 같았어요 배가 볼록해서 혹시? 하고 물어보니 임신4개월이라네요..오랜만에 만난데다가 임신 소..
감동적인 이야기 모음 (1부) | 썰킹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3hVYanc7y3s [ 어머니의 요리 ] 우리 어머니는 예전부터 몸이 약했다. 그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어머니가 만든 도시락은 아첨으로라도 보기 좋다라고는 할 수 없을 정도로 초라하고 보기가 안 좋았다. 아무리 음식은 멋보다 맛이라지만 깨지고 터지고 타버린 반찬 뿐. 그런 도시락을 친구들에게 보이는 것이 부끄러웠던 나는 매일 도시락을 쓰레기통에 내다버렸고 학교식당 에서 사먹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가 기쁜듯이 오늘은 OO(내 이름)가 제일 좋아하는 새우 반찬이네?」하고 귀뜸해 주시길래 들뜬 마음으로 도시락을 학교에서 열어보았지만, 역시나 새우는 물론이요 같이 들어있던 계란도 마찬가지로 역시 다 터지고 모양도 짜부러지고 색도 이상하고..
지하철에서 만난 너무 이쁜 엄마와 아기 (일상썰) | 썰킹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tykwDuOwQvM 지하철에서 만난 너무 이쁜 엄마와 아기 (일상썰) | 썰킹 해외거주중인 30대 여자 사람입니다. 해외 거주 20년차라서, 오타문법 있더라도 양해부탁드려요 ㅠㅠ 평소에 아이들 참 좋아하고 보통 아이들이 저를 잘 따르는 편입니다. 해외에도 요즘 흔히 말하는 맘충...분들이 많이 계시죠. 특히 한국분들은 더욱 더 눈에 띄게되요... 그래서 공공장소에서 한국 아이들을 보면 조마조마하고 괜히 제가 조심스러워져요... 막... 애기들 혼자 뛰댕기다가 다칠까봐, 괜히 이상한 일에 엮일까봐... 네 여러분, 저는 없는 걱정도 사서 하는 쫄보입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한참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에, 올해 초 한국을 방문하게 되었어요. 혼..
단체 퇴직 고민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직장썰) | 썰킹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Uy4Y_b_9q74 단체 퇴직 고민입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직장썰) | 썰킹 +추가 톡선이 되었었네요..맙소사 감사합니다. 혹시나 회사에서 볼까봐 내용을 수정하겠습니다. 그리고 댓글을 읽어 봤는데요. 저희가 업무한 개월은 각자 다르답니다. 저희끼리 사전에 대화도 다 되었고 마음 다 잡아서 어떻게 꼬시더라고 안잡힐거고요방긋 -------------------------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기업에서 근무 중인 직원 입니다. 저희같은 경우에 사장님께 말씀을 드리고 그만두어야 하는지 잠수를 타도 되는지, 실업급여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여 문의남깁니다. 마음같아서는 그냥 잠수타고 싶네요. 저희 팀은 20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지금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