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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에피소드7 팬이 만든 입 벌어질 만한 포스터! 스타워즈:에피소드7 팬이 만든 입 벌어질 만한 포스터! Deviant Art 유저인 AndrewSS7 는 자신이 만든 스타워즈 에피소드 7 팬 메이드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공식 포스터가 나오기 전까지 이 포스터가 확실히 갑이지 않을까 싶네요. 심지어 공식 포스터가 나오더라도 이게 거의 최고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당.
어밴져스2, 새로운 영화 사진 공개! 에이지 오브 울트론 두근두근 어벤져스2 영화 이미지 대공개!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인 영웅들! 아이언맨의 집인듯? ㅎㅎ 헐크와 아이언맨! 헐크를 이용한 슈트가 나와주길 본인은 바래봅니다! ㅠㅠ 홍일점! 스칼렛 요한슨 누님!!! 섹시 카르시마! 심각한 얼굴마져 멋져용 ㅎㅎ 항상 진지하신.. 우리의 캡틴 아메리카! 와 토르님 스톰 쉐도우! 막 뛰어.. 아니 도망가시는? ㅎㅎㅎ 본아이덴티티가 생각나네요.. 두둥! 새로 나온 친구들 분명 능력자들인데 어떠한 모습이 전개될지 기대 해본다!...막 이런 친구들!! ㅎㅎㅎ 다 때리 부시네요...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 (Exodus: Gods and Kings, 2014) /크리스천 베일, 리들리 스콧, 시고니 위버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Exodus: Gods and Kings, 2014) [출처] 크리스찬 베일 주연 |작성자 빨강도깨비성경 이야기를 자세히는 모르는 자들이라도 어슴프레라도 잘 알고 있는 모세의 이야기. EXODUS 는 즉슨 출애굽기.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데리고 에굽(이집트) 땅을 탈출(?)하는 이야기 이다.무게감이 느껴지는 멋진 포스터!내가 좋아하는 심플한 로고 디자인! 20세기 폭스사! Scott Free! 스콧 프리! 압도당하는 비둘기(?) ㅋㅋ 분위기상 이스라엘 민족들을 잡으러 가는 것 같다. 망연자실의 람세스? ㅎㅎㅎ 중노동 중인 이스라엘 민족들 그 이름하여 리들리 스캇! 스콧! 스카트! 이집트는 이스라엘인들의 노동으로 지어져 가고 있었다. 서로 우애가 좋은 모세와 람세스-!!! 아직까..
아시아나 A380 탑승기!! 밴쿠버에서 인천공항으로-! 거대한 폭격기 아시아나 A380 탑승기-! 밴쿠버에서 인천공항으로 가게 되었다. 여러가지 일과 겸사겸사 부모님도 뵐 겸, 비지니스(?) 겸 ^^ 한국 귀국은 거즌 3년만에 처음이라 두근두근 거리기 충분했다.나는 밴쿠버에서 L.A, L.A에서 인천공항으로 경유해 갔다. 밴쿠버는 여전히 끝내주게 멋진 풍경을 선사해 주고 있었다. 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항상 뽑히는지 그 이유를 하늘에서 보니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먼저는 에어 캐나다를 타고 밴쿠버에서 LA로 갔다. 대략 2시간 좀 넘게 걸린듯 싶다. 작은 비행기 였지만 꽤나 멋졌다! 그리고 예상대로 미국 거쳐서 가는 것은 늘 긴장이 된다. 다른 곳 보다도 더 세세하게 검사를 하니 많은 사람들이 긴장긴장.심지어 잘못된 줄에 서 있는 사람들도 보게 ..
어벤져스 / The Avengers: 영웅 집합소! 어벤져스 / The Avengers 지구의 안보가 위협당하는 위기의 상황에서 슈퍼히어로들을 불러모아 세상을 구하는, 일명 [어벤져스] 작전. 에너지원 ‘큐브’를 이용한 적의 등장으로 인류가 위험에 처하자 국제평화유지기구인 쉴드 (S.H.I.E.L.D)의 국장 닉 퓨리(사무엘 L.잭슨)는 [어벤져스] 작전을 위해 전 세계에 흩어져 있던 슈퍼히어로들을 찾아나선다.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부터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헐크(마크 러팔로),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는 물론, 쉴드의 요원인 블랙 위도우(스칼렛 요한슨), 호크 아이(제레미 레너)까지, 최고의 슈퍼히어로들이 [어벤져스]의 멤버로 모이게 되지만, 각기 개성이 강한 이들의 만남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지구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
메이즈 러너 / The Maze Runner / 2014 "이기홍" 메이즈 러너 (2014)The Maze Runner 삭제된 기억, 거대한 미로로 둘러싸인 낯선 공간 모든 기억이 삭제된 채 의문의 장소로 보내진 ‘토마스’(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는 미로에 갇힌 그곳에서 자신과 같은 상황의 사람들을 만난다. 그들은 매일 밤 살아 움직이는 미로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죽음의 존재와 대립하며, 지옥으로부터 빠져나갈 탈출구인 지도를 완성해 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미로의 문이 열리고 그들은 마지막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는데… 단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그 곳, 과연 그들은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살아 움직이는 미로를 뚫고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살아 남기 위해서는 뛰어야 한다! [줄거리 출처: 다음 영화] 우글우글 모여 있는 중딩(?)들 ^^;; 과연..
여자, 정혜 리뷰 "김지수, 황정민" 사랑, 할 수 있다는 희망 여자, 정혜 사랑, 할 수 있다는 희망 자신의 일만큼이나 단조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우체국 여직원 정혜... 직장에서 멀지 않은 그녀의 작은 집엔 TV 홈쇼핑으로 사들인 물건들, 아파트 화단에서 주워온 어린 고양이가 그녀를 기다린다. 그리고, 그것들은 그녀만의 작은 세상이 된다. 아무도 그녀를 찾지 않을 것 같은, 실제로 아무도 찾지 않는, 일요일 오후…. 고양이와 발장난하며 베란다 너머로 들려오는 아이들의 재잘거림을 듣는 시간이, 정혜는 그 어느 때보다 좋다고 생각한다. 그녀의 짧지도 길지도 않은 일생에서 요즘이 가장 평화로운 시간이기 때문일 것이다. 정혜에게 어린 시절이란, 한 손엔 연필과 다른 한손엔 담배를 들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엄마의 조용한 모습과 어린 정혜로선 감당하기 힘들었던 기억뿐..
캡틴 필립스 / Captain Phillips / "톰 행크스" 캡틴 필립스 / Captain Phillips 소말리아 인근 해상, 리차드 필립스 선장이 이끄는 화물선 앨라배마 호가 해적의 공격을 받는 사건이 발생한다. 필립스 선장은 순간의 기지로 해적들의 1차 공격을 막는데 성공하지만 해적들은 곧 앨라배마 호를 점령한다. 선원들을 대피시킨 채 홀로 해적들과 대치하는 필립스 선장. 숨막히는 경계와 팽팽한 심리전 속 필립스 선장은 19인 선원들을 대신하여 홀로 해적들의 인질이 되는데…! [줄거리 출처:네이버] 가끔은 기대감 없이 본 영화가 뜻밖에 괜찮을 때는 참 기분이 좋다. 주인공이 톰 행크스라면 무조건 믿고 본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웬일인지 포스터든 여러 가지 미디어 매체에서 자주 마주친 적이 없던, 필자와는 어쩌면 늦게 만나야 할 인연의 영화가 아니었나 싶기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