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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크리스토퍼 놀란의 '인터스텔라'


그야말로 싹쓸이 한다는게 이런걸 두고 하는 이야기 인가보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초기대작 '인터스텔라' 가 역시 명불허전 이었다. 좀 더 정확하고 넓은 화면에서 보려는 욕망(?)은 각 영화관의 실 사이즈까지 비교해가며 영화를 더 실감나고 재미있게보려는 노력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전에 재미있게 읽은 기사 중에 하나가 과연 '인터스텔라'가 작년의 우주 영화 최고봉이며 한 획을 그은 '그래비티'를 뛰어 넘을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의견이었다. '인터스텔라' 가 넘어야 할 가장 큰 산으로 '그래비티'를 사람들을 꼬집었다. 그야말로 난형난제의 상황이 아닐수가 없다. 그렇지만 지금 같은 추세라면 훌쩍 넘어버리고도 남겠다는 생각이 필자의 생각이다. 개봉 9일 만에 전국 400만명을 돌파하더니 무서운 속도로 블랙홀 처럼 영화의 집중과 조명을 빨아들이고 있다.

그래서 이시간 마지막 예고편을 통해서 보여준 장면들을 함께 보고자 들고(?) 나왔다. 아직 보지 않은 분들을 위하여 ㅎㅎㅎ


드론이 떨어져 있다. 최첨단의 상징이기도 한 드론.. 더 이상 날지못하는, 꼭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수 없는 인류의 운명과 닮았다.


드론이 쓰담쓰담. ㅠㅠ

딸바보 되시기에 아주 충분한 귀여운 딸아이.


능숙하게 블랙박스(?) 꺼내시는 매튜. ㅎ



우주에다 옮겨 놓은 파라마운트 산 ㅋㅋ


레전다리!



신카피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사죠. 누가 놀란의 영화사 아니랄까봐 미로 컨셉!


그야 말로 전세계적 황사현상이라 하겠다.


마스크 없인 나갈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다.



황사화된 지구라지만 그래도 푸르르군요.


중대한 일을 앞두고.. 딸을 안심시키는 아버지.


더 이상 알프레드 이기를 거부한다! 중요한 어르신의 느낌이다.


청소를 해도해도 쌓이는 먼지... 진짜 저런 미래라면 슬플것 같다.


우주에서 조립 신공(?)을 보여주는 매튜 ㅋㅋ


토성


그 앞에서는 한낫 점에 불과하다.


잘 않보이시겠지만 블랙홀 되시겠다. (어디가;;;)


 블랙홀로 빨려들어간다. 가속이 붙는다!!!


으어어어어어어~


위대한 이름 크리스토퍼 놀란 데쓰~


 빛을 빨아들이는 블랙홀 같네요.


 놀람;


 내심 트랜스포머 같은 우주인 이기를 바랬지만 ㅎㅎ 어쩜 더 멋진 로봇 타스와 케이스.






딸이 이만큼 커버렸네요. 그만큼 시간이 흘렀다는...


인셉션인가요 ㅎㅎ







 저 멀리 산이 보이네요. 육지인가? 엇? 가만...



산이 아니야~~ 쓰나미미미미미 +ㅁ+




우주선은 물에 안전하려나..



따뜻했던 지구에서의 한때











인터스텔라 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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