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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6 (아이폰6) 만져보다! 캐나다 밴쿠버


워낙 아이폰6에 대한 사진이나 동영상 후기 들이 많이 올라와서 따로 올리진 않겠지만 캐나다에 살면서 한번 가서 보고 싶었던 아이폰을 쇼핑 간김에 애플스토어를 들렸다. 

나를 반갑게(?) 맞이해주는 애플 직원들 ㅋㅋㅋ


사실 나는 아이폰 보다는 아이맥에 더더더더더 관심이 많으므로 ㅎㅎㅎ 사실 아이폰6에 대해 특별하게 관심은 크지 않았다. (구부려진다는 얘기는 충격적이긴 했지만..) 

애플스토어는 이미 아이폰 6로 꾸려진 인테리어를 보여주고 있었다.


둥지 스타일? ㅎㅎㅎ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크기. 좀 더 크긴 하다.



아이폰6 전면

아이폰6 후면


아이폰6 플러스 전면


아이폰6 플러스 후면

아이폰6 플러스 가로로 기울이기.


이미 수많은 리뷰가 있으므로 자세하게 쓰지 않겠지만... 아이폰6정도가 손에 찰싹 붙는 느낌이었고 플러스는 좀 큰 느낌(?).(참고로 나는 손이 큰편임에도 불구하고) 와이프의 갤럭시 노트를 만지는 느낌이었다. 나는 현재 아이폰5를 아주 대만족? 하며 잘 쓰고 있어서 궂이 6로 갈아타야 할 이유는 없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솔직히 끌리는 이유가 없다. 왜냐하면 오히려 딱딱하고 빤질빤질한 나의 5가 좋소이다!!!

6의 알루미늄은 뭐랄까 비누처럼 부드럽지만 자칫 잘못하다가는 손에서 미끌어지는 수도 있게다 싶었다. 그리고 내심 구부려(?)보고 싶은 불법의 마음도 스믈스믈 들기도 했다. ㅎㅎㅎ 그래도 큰 화면을 가진 최초의 아이폰이라는게 가장 큰 메리트가 아닐까 싶다. 은근 작아요. 아이폰이가 ㅎㅎ

폰은 짧게 구경하고 나의 전문코너인 아이맥과 맥프로 진열대로 자리를 옮겼다. 너무 침흘리며 만지느라 사진찍을 생각은 꿈에도 못꿈.. ㅎㅎ

어쨋든 애플스토어는 내가 유일하게 쇼핑을 가서 행복(?)을 느끼는 이유이다 ^_^

(공감하실 남편분들 계실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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