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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이야기

밴쿠버 이케아(IKEA) 방문!! (코퀴틀람점)

꿍꿍이 blog오리진 2015.08.07 09:55


​생각해보니 어느새 작년이다. 규빈이(아들) 태어나기 전에 뭐 살꺼 있나 오랜만에 놀러간 이케아!

본인이 써리에 살기에 트레오 다리를 넘어가면 무려 왕복 $6불이 나오지만 -.-; 뭐 하나 건지자(?)는 심정으로 비도 오지만 달려갔다 ㅎㅎㅎ

비오는 밴쿠버 속 이케아의 모습! 기어코 가겠다는 의지 ㅎㅎ


약도 보며 신난 와이프님! 그리고 규빈이 ㅎ



이케아의 물건은 많은 사람들이 알다시피 그리 하이 퀄리티의 가구는 아니다.

이케아는 저렴함다양함으로 승부를 본다고 본인은 생각한다.

그리고 싱글족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가구이다. 왜냐면 가져가기 쉽고, 가볍다!


어쨋든 이케아 방문이 단순히 가구였다면 이렇게까지 글로벌은 아니되었을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먹거리에 있다! 사진에는 없지만 .. 이 또한 정말 저렴한 (노마진느낌;) 핫도그와 음료 등등이라서 종종 먹으러만 오는 사람들도 있다. ^^


어찌되었든(급 마무리;) 늘 즐거운 이케아 방문이 아닐수가 없다! 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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