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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6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한식대첩 시즌3'에서 서울과 전라남도의 최종 우승을 향한 결승전이 치러졌다. 


서울은 한식대첩 사상 최초로 결승전 진출, 전남은 3연속 결승전에 올라왔다. 일품 대전 주제는 전통 상차림 죽상, 국수상, 교자상이었다. 이에 전남은 땅콩국수와 풋고추찜을, 서울은 유두면과 솔잎 닭 수삼찜을 준비했다.



심영순과 백종원 심사위원은 땅콩국수를 맛보고 "비린맛을 잘 잡았다"고 칭찬했다.

 백종원은 "걱정했던 비린맛을 달짝지근하게 잘 잡았다. 제 특기인 설탕으로 잡은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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