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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되었다. 


28일에 방영된 ‘상류사회’에서는 장윤하(유이), 최준기(성준), 유창수(임지연), 이지이(임지연)이 함께 모여 식사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는데 어느새 결혼을 한 후 배까지 불러온 이지이는 고기를 굽는 최준기를 연신 타박했고 이후 넷은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누는 화기애애한 장면이 연출되었다.


이지이는 창수 모친(정경순)이 자신의 신분을 세탁하고 있다며 투덜댔지만 그는 유창수와 같이 사는 게 아주 좋다며 해맑게 웃은 후 장윤하와 최준기를 향해 “둘은 결혼 안해?”라고 물었다. 



이에 장윤하는 “내가 사랑하는 남자는 나에게 프러포즈를 하지 않는다”며 서운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때 최준기가 반지를 꺼냈고 장윤하에게 “결혼해줄래?”라고 프러포즈를 했다. 장윤하는 “결혼할 때 사랑한다는 말해야 하는 거 아냐”고 물었다. 


최준기는 “사랑해. 결혼해줄래?”라고 재차 물었다. 장윤하는 반지를 빤히 쳐다보며 웃었고 그렇게 넷 모두가 행복한 결말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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