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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언론매체는 조지 후드 전 미국 해병(57)이 지난 31일(현지시간) 캘리포이아주 오션사이드의 해변에서 플랭크 자세로 5시간 15분 15초를 버텼다고 전했다.  후드 전 해병은 이로써 중국 경찰 마오 웨이동이 지난해 세운 4시간 26분 세계기록을 약 50분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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